생활과학대학 소개

생활과학대학 소개

생활과학대학은 인간의 전 생애 발달과 이를 둘러싼 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다학제적 접근을 지향하고, 인간생태학의 개념을 적용하여 교육과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인간과 생활환경에 관련된 연구, 서비스, 산업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전문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생활과학대학은 1963년 12월에 한국 최초의 4년제 가정대학으로 설립되었으며 대학원 과정은 1972년부터 점차적으로 개설되어 1977년에는 4개 학과에 모두 석사과정이 개설되었고 1979년부터 박사과정이 개설되었다. 그 후 1990년 3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대학 명칭을 생활과학대학으로 개칭하였고, 1996년 학부제가 시행되면서 기존의 의류환경학과, 식품영양학과, 주거환경학과, 아동·가족학과의 4개 학과로 구성되었던 편제를 생활디자인 전공을 신설하여 생활과학부로 개편하였다.

 

2010년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교육제도가 재개편되어 생활과학대학은 현재 의류환경학과, 식품영양학과, 실내건축학과, 아동·가족학과, 생활디자인학과의 5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해외 유수 대학과 국제교환협정을 체결하여 학생교환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고 공동연구를 통해 해외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생활과학대학은 2014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인간 삶의 가치 향상을 위한 Neo-Entrepreneurship 실현"이라는 비전을 정립하고, 새로운 융·복합 연구와 교육의 구심점이 되어 자연, 사회,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인간 중심적 미래 가치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부설연구기관

연세대학교의 대형연구원의 일환으로 2012년 5월 설립된 심바이오틱라이프텍연구원은 학제간 협력을 전제로 하는 융합의 장으로서 21세기의 새로운 학문영역으로 공생학을 출범시키고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부설 교육기관으로 1975년에 설립된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은 본 대학 아동·가족전공 학생들을 위한 실습장으로서 유아교육, 연구 및 상담분야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

생활과학대학 졸업 후의 진로는 전공과 관련된 국내외 교육계와 연구소로의 진출 및 인간과 생활환경에 관련된 여러 산업체의 전문직종에 취업할 수 있으며 전공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